창간FAQ

인터넷신문 창간과 언론사 CMS 도입 전 자주 묻는 질문을 실무 흐름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인터넷신문 창간은 어떤 순서로 준비하나요?

일반적으로 제호 검토, 발행 주체 및 사업자 준비, 도메인 확보, 홈페이지 구축, CMS 세팅, 관할 기관 등록 신청, 기사 등록 및 오픈 순서로 진행합니다.

제호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의 제호 검색 서비스를 통해 동일하거나 유사한 제호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홈페이지를 먼저 만들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인터넷신문 등록 절차에서는 실제 운영 가능한 홈페이지, 발행 구조, 기사 화면 등이 필요할 수 있어 홈페이지 구축과 등록 준비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넷신문 등록은 어디에 신청하나요?

발행소 소재지를 기준으로 관할 시·도청 담당 부서에 신청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구비서류와 처리 기간은 관할 기관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접수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업자등록이 꼭 필요한가요?

광고, 협찬, 유료 서비스 등 수익 활동을 계획한다면 사업자등록을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개인, 법인, 단체 등 운영 형태에 따라 준비 서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창간까지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기본형 홈페이지와 CMS 세팅은 준비 자료가 갖춰진 경우 비교적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디자인 수정, 기사 데이터 이전, 포털 제휴 준비, 별도 기능 개발이 있으면 일정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기존 홈페이지나 CMS에서 이전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기존 기사, 이미지, 회원 또는 카테고리 구조를 확인한 뒤 이전 범위와 방식, 작업 일정을 별도로 산정합니다.

기자별 권한을 다르게 줄 수 있나요?

기자별 기사 작성 권한, 데스킹 권한, 기사 등록 카테고리, 포털 전송 권한, 정보보고 접근 권한을 별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포털 제휴도 지원하나요?

주요 포털 제휴 신청에 필요한 매체 정보, 기사 데이터 구조, 기술 검토 항목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다만 제휴 승인 여부는 각 포털의 심사 기준에 따릅니다.

모바일 화면과 SSL도 제공되나요?

기본 요금제에는 반응형 모바일 화면과 무료 SSL 인증서 지원이 포함됩니다. 도메인, 서버 상태, 외부 연동 조건에 따라 적용 방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별도 주문제작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별도 메뉴, 기사 화면, 광고 영역, 제휴 서비스 연동, 데이터 이전, 관리자 기능 확장은 상담 후 작업 범위와 비용을 산정합니다.

오픈 후 운영지원은 어떤 범위인가요?

초기 운영 문의, 기본 화면 보완, CMS 사용 안내, 백업과 방화벽 운영, 포털 제휴 관련 기술 확인 등을 지원합니다. 대규모 기능 개발은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